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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판이 개판되어 사푼이 째려보고 갑니다. 2017-10-10 21:57
  딜레마   | 작성글 목록   2154 4   0

검빛에서 마판 넷 입문하여 지금까지 20여년 지켜 보면서 지금 이순간 검빛이 최고의 전성기로 보입니다.

경마판이 이렇게 좁아 보이는 것 또한 처음입니다.

한국 경마의 발전 가능성은 제로입니다.


전직 기수들이 예상계에 발 들여 놓는 현실에 부정경마로 퇴출되거나 또는 직업 선택의 자유에 따라서 뭐라 할 얘기는 아니지만

그냥 지나간다면 나 또한 마판과 검빛이 개판됨에 방조한 죄 있어 가벼이 째려보고 갑니다.


그렇게 먹고 살 길이 없는지요 ?

아니면 마사회 매출에 일조 하고자 시행체가 수당이라도 주는지요 ?

기수로 살면서 배운게 예상하는 것 가르치는지요 ?


검빛에서 이빨 좀 까면 거의가 다 예상한답시고 하는 사람이나

경마팬 세금으로 기수 양성되어 부정경마로 퇴출되어 다시 마판에 발 들여놓는 것이나

기수란 직업에 한계를 느껴 그만 두고 한다는 것이 예상가라 !


안타까운 것 떠나서 정말 한심하기 그지 없습니다.

한국 마판 생산계는 오죽하면 기수출신들을 채용하지 않은지 궁금할 이유도 없어 보입니다.

이것은 단적으로 생산계에서 원하는 기본 능력도 갖추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더욱 예상업에 뛰어든 기수들은 처음 부터 기수란 직업을 하지 말았어야 하는 존재들입니다.


아무리 보아도 "쪽팔리는데"

기수란 직업에서 성공하지 못한 사람들이 예상업계에서 살아남을까 ?

아니면 그냥 입에 풀칠이나 하면서 '하이에나' 처럼 마판에서 어슬렁거리다 사라지겠지요.


시행체 마사회가 잘못이지 니들이 무슨 잘못이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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