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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빛닷컴(주) 기부행사 활동에 관하여 2017-12-03 14:27
  경마의진화   | 작성글 목록   1054 0   0

안녕하세요.

수고들 많습니다.


오랜만에 들렀는데, 게시판이 날씨가 쌀쌀해서 인지 조용 하군요~

올해도 검빛에서 어김없이 기부활동으로 그나마 온도가 유지되는 듯 보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개인적인 의견을 드릴말씀은 없습니다만,


위대한 심리학자 "알프레드 아들러"의 책 그가 연구한 업적 중에서

공헌이 진실한 '삶의 의미'라고 생각할 또 다른 근거...

이 글을 잠시 소개하는 것으로 응원을 대신하고 물러 갑니다.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


  공헌이 진실한 '삶의 의미'라고 생각할 또 다른 근거가 있다.

우리 주위에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유산을 둘러보자.

무엇이 보이는가? 인류의 삶에 공헌한 것들만 살아남아 있다.


우선 경작지, 도로, 건물 등이 보인다.

즉 말하자면 전통, 철학, 과학, 예술, 기술 등의 분야에서 우리 조상이

서로 경험을 주고받은 소통의 결과물이 보인다.

이 결과물들은 모두 인간의 행복에 공헌한 사람들이 남긴 것이다.


그렇다면 다른 사람들,

즉 협력할 생각은 하지 않고 "내가 삶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만 던진 사람들은 어떻게 되었는가?


그들은 아무런 흔적도 남기지 않았다.

그들은 단지 죽은 것으로 그쳤을 뿐 아니라 삶 전체가 무의미했다.


마치 이 지구라는 행성이 그들에게 이렇게 말한 것 같다.

"우리는 당신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당신은 사는 게 아까운 사람이다.


당신의 목표와 노력, 당신이 소중하게 여기는 가치,

당신의 마음과 영혼에는 아무런 미래도 없다.


당장 사라져라. 당신은 필요 없다.

소멸해라! 당신은 아무짝에도 쓸모없다. 누구도 당신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사라져라."

이것이 삶에 협력이라는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던 사람들에게 내려진 최종 선고였다.


위대한 심리학자 아들러의 가족이란 무엇인가?

[알프레드 아들러 지음, 정영훈 엮음, 신진철 옮김, p32~33 중에서...]

 

♡~♡~♡~♡~♡~♡~♡~♡~♡~♡~♡~♡~

다녀가신 모든 분들 늘 건강 하시고, 福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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