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 가기
제안게시판
자유게시판
서울예상&복기
부산예상&복기
제주예상&복기
토토게시판
초보게시판(Q&A)
토론광장
경마학
뉴스 & 칼럼
경륜/경정게시판
명예의전당
공지사항
 
 
개인게시판 지점검색 스팸신고
 
     
 
   
 
  적폐 마사회 국민신문고 고발내용 2018-01-26 00:14
  유비무환   | 작성글 목록   3815 7   0
국민불통 적폐집단 한국마사회를 고발합니다.

존경하는 대통령님!
촛불혁명과 함께 적폐를 청산하라는 국민의 여망을 받들어 문재인정부가 탄생하여 대한민국 사회 곳곳에 똬리를 틀고 국민을 괴롭혀왔던 각종 적폐들이 하나씩 하나씩 제거되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도 한국마사회는 전임 유신 잔당 현명관회장의 반시대적인 독단 정책과 경마국민소통 말살 정책으로 작금에 연인원 1300만여명의 경마국민들은 눈과 귀와 입이 강제로 닫혀 있습니다.

3년전 전임 현명관회장의 한국마사회는 파트/2라는 거창한 플랜으로 경마국민들에게 물어보는 아무런 여론수렴도 없이 경마시행의 모든 부분을 멋대로 뜯어 고치면서 아물러 과천경마장 경주로 공원내에 수백억을 들여 “위니월드”라는 무용지물의 흉물스런 유료공원을 만들었습니다.

당시 공사업체들 배나 불려주는 이런 쓸데없는 시설을 만들면서 경마국민들에게 단 한번이라도 물어 본적도 없이 이런 엄청난 공사를 감행하여 현명관회장은 수백억의 공공기관 혈세를 허공에 날려버렸습니다.
이런 쓸데없는 공사중에 대다수의 경마국민들은 미친짓이라고 비웃었습니다.
결과는 참담한 미친짓이었습니다.
이런 대역사가 과연 누구를 위한 공사였을까요.
이런 것이 바로 소통부재의 치명적 시행착오입니다.

이후 뜻있는 많은 경마국민들은 마사회의 여러 현안들을 한국마사회 경마사랑방 자유게시판에서 성토하였고 특히 현명관회장은 집중적인 비난과 비판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결국 현명관회장은 자신을 비난한다고 김영삼 문민정부이후 20여년동안 유지되어오던 경마사랑방 경마국민 자유게시판을 없애버렸고, 작금 경마국민들은 한국마사회의 각종 부작용이나 비정상적인 현안에 대하여 아무런 저항이나 대안을 제시할 수 없는 귀먹은 벙어리과 노예상태에 처해 있습니다.

유신독재 시대에나 있을법한 일은 유신잔당 현명관은 단칼에 해 치웠습니다.
이후 저를 비롯한 많은 경마국민들은 현명관회장에게 소통광장 부활을 건의하였으나 번번히 묵살되었고,
작년 1월 적폐잔재 이양호회장이 취임하여서도 여러 차례 많은 사람들이 이의 부당함을 호소하였으나 적폐집단 한국마사회는 이런 저런 핑계거리를 늘어놓으며 지금까지 버텨오다 작금에 경마문외한 김낙순 정치인이 새로운 회장에 취임하였습니다.

적폐 청산 정부에서 적재적소의 인재 등용을 무시하고 논공행상 차원의 정부 산하 기관장 임명은 새로운 적폐라고 생각하나 마사회장이라는 자리가 딱히 누가 적임이라고 말 할 수는 없습니다만
경마국민 연인원 1300여만명에,
2조원대의 국가 세수를 징수하는 한국마사회장의 자리는 결코 가벼운 자리는 아닙니다.

마사회장은 경마창출집단이 수시로 자행하는 부정과 불공정을 추상같이 관리해야 하고,
폭압적이고 징벌적인 고액 경마수수료도 경마국민들 입장에서 완하시키는 노력도 해야하고,
무엇보다 경마국민들과 소통을 복원하여 경마국민들이 원하는 마사회와 경마가 시행되어야 합니다.

경마국민들의 말하는 권리,
경마소통광장의 자유게시판을 복원하는 것,
이것이 바로 적폐를 청산하는 것입니다.
살아있는 날선 비판은 공정의 마지막 보루입니다.
작금 한국마사회는 공정을 스스로 포기한 적폐집단입니다.

한국마사회 참여광장 자유게판에서 경마국민 누구나가 자유롭게 글쓰는 권리를 되찾아 주십시오.
쓴 소리가 귀찮아, 정당한 비판이 두려워 소통을 거부하는 이 말도 안 되는 적폐 집단에 적폐청산의 철퇴를 내리쳐 경마국민들이
자유로이 말 할 수 있는 권리를 회복시켜 주실 것을 경마국민 정명근은 간곡히 호소합니다.

 

댓글 한마디 7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로그인 하시면 댓글을 다실 수 있습니다
프로갬블러도민준 | 2018-01-29 00:42:31
경륜도 개선해야
blacktyre | 2018-01-29 16:28:28
경정도 개선해야 합니다.
동틀때 | 2018-01-31 09:46:23
화이팅 입니다~^^
하늘땅 | 2018-01-31 20:29:56
이번에도 역시 마사회장으로 낙하산 인사가 내려 왔네요...

하지만 낙하산이라고 무조건 나쁘건 아니라고 봅니다...

다른 기관에서 유관 기관이나 내부 인사를 임명하였더니 서로 다 아는 처지라서 그런지 개혁은

커녕 뭐 하나 제대로 소신있게 하지를 못하더군요...

낙하산이라도 오히려 걸릴게 없으니 강단있게 개혁을 추진해 나가면 나쁠 이유가 없습니다...
youthirsty | 2018-02-12 18:02:44
개국당도 바꿔주세요,, 나라말아먹을 당 임니다,,
대게 | 2018-03-21 14:41:04
지지 합니다,
새크리테리엇 | 2018-05-09 08:40:46
님 같은 분들이 많아야 합니다. 저도 농림축산부장관 앞으로 많은 민원을 넣었지만 명박이 때라서 그런지 강아지들이 꿈적을 안하더라고요. 마사회 쪽에도 무수히 많은 민원을 제기했죠..경주로입장 동영상, 예시장 동영상 올려달라고 몇년했을 것입니다. 저같은 경마팬들이 많았던지 몇년전부터 동영상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고생스럽더라도 계속 문을 부셔져라 두들겨야 합니다. 우리 밥은 우리가 챙겨야죠.인터넷 베팅도부활.
내게시판으로| 인쇄 | 글쓰기 답글 추천 목록


번호 제 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신고
15227 한국 경마의 국제경기력 저조할수밖에 없다..
물수샘천억억
2018.10.08 165 0 0
15225 근절되지 않고 반복되는 악행들
유비무환
2018.10.05 270 0 0
15226  RE: 마사회 답변
유비무환
2018.10.09 131 0 0
15220 스마트 폰 경마장 표출 방식의 문제점(4)
유비무환
2018.09.17 387 1 0
15224  RE: 마사회 답변
유비무환
2018.09.28 66 0 0
15219 코리아컵의 문제점과 향후 대책에 관하여
유비무환
2018.09.17 286 0 0
15223  RE: 마사회 답변
유비무환
2018.09.28 73 0 0
15214 경마국민들이 비웃는 헛잔치
유비무환
2018.09.15 281 0 0
15215  RE: 마사회 답변
유비무환
2018.09.15 180 0 0
15211 이혁의 비상식적인 널뛰기 기승술을 묻습니다(4)
유비무환
2018.09.06 762 2 0
15213  RE: 마사회 답변
유비무환
2018.09.10 285 0 0
15210 고무줄 능검과 13조의 승부행태
유비무환
2018.09.01 452 0 0
15208 마주의 출전장려금 형평성 문제 개혁해야 한다...(3)
백억찬스
2018.08.28 283 0 0
15201 마사회에 보낸 두건의 민원내용(2)
유비무환
2018.08.20 718 2 0
15203  RE: 판타스틱퀸의 잡지랄 답변
유비무환
2018.08.25 238 1 0
15202  RE: 다나까기수에 관한 답변입니다(2)
유비무환
2018.08.24 340 1 0
15199 임기원의 굴욕과 과제
유비무환
2018.08.04 943 2 0
15198 우창구조교사! 장하다.(22전에 0/0)
유비무환
2018.08.04 636 1 0
15197 건방진 검빛경마 불매운동을 전개하고자 합니다(1)
매너가이
2018.07.22 1072 1 0
15196 雜卒들이여! 최강 프로의 진수를 보셨나요.
유비무환
2018.07.19 784 1 0
15193 뉴시타델과 샤프워너비 그리고 경마팬의 힘!(2)
유비무환
2018.07.10 1312 1 0
15192 담양공주의 저질 경주력을 묻습니다.(2)
유비무환
2018.07.07 1278 4 0
15195  RE: 마사회 답변
유비무환
2018.07.16 505 0 0
15190 적폐는 권력이다.!(2)
부생<浮生>
2018.07.06 440 0 0
15189 동시 휴장에 관한 제언(2)
유비무환
2018.07.04 1041 1 0
15188 아름다운 퇴장/네분 조교사
유비무환
2018.07.02 890 0 0
15186 적폐마방 손들고 떠납시다(1)
소슬바람
2018.06.19 4345 2 0
15185 마사회법 50조..5항
주당300
2018.06.19 2668 1 0
15183 서인석 조교사님 전
유비무환
2018.06.19 3920 1 0
15184  RE: 서인석 조교사에게 보낸 공개서한
유비무환
2018.06.20 1576 1 0
15180 적폐마방 정의
소슬바람
2018.06.20 1088 1 0
15179 적폐를 외치는 부류들의 특징(1)
삼계경마
2018.06.21 753 1 0
15171 문의합니다.(3)
뻥하고터진다
2018.06.05 2161 0 0
15152 문의합니다
투잡스
2018.04.08 3823 0 0
15151 박종곤/박태종을 중징계하시오.(3)
유비무환
2018.04.05 6395 4 0
◀이전 1 2 3 4 5 6 7 다음▶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