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 가기
제안게시판
자유게시판
서울예상&복기
부산예상&복기
제주예상&복기
토토게시판
초보게시판(Q&A)
토론광장
경마학
뉴스 & 칼럼
경륜/경정게시판
명예의전당
공지사항
 
 
개인게시판 지점검색 스팸신고
 
     
 
   
 
  건방진 검빛경마 불매운동을 전개하고자 합니다 2018-07-22 18:43
  매너가이   | 작성글 목록   1063 1   0

오늘 있었던 검빛경마의 문제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문제를 제기하고 이번 기회에 검빛운영자의 무책임하고 오만하며 불손한

운영방식에 대해서 엄중히 책임을 묻고자 합니다.

우선 오늘 있었던 문제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다들 충분히 알고 계실것이라 믿습니다.

문제는 검빛의 가입회원고객에 대한 태도 입니다.

문제가 생기자 마자 일방적으로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물론 그 시간동안 나름 정상적인 운영을 위해서 노력은 했겠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그들의 당연한 업무이기에 우리가 그것을 높이 평가해야할 이유는 없습니다.

문제는 검빛에서 제공하는 각종의 서비스는 유로제공 하고 있음에도 경주는 계속 진행을 하는데 4-5시간동안 어떠한 연락도 하지 않았습니다

원래 경마라는 것이 베팅이 필수불가결이므로 결국 도박인데 검빛에서 제공하는 유로 서비스를 토대로 경마를 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서비스가 중단이 되면 이건 상당한 타격을 줄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거빛 입장에서는 서비스가 안되면 경마 안하면 되지 않냐라고 반문할 수 있겠지만 경마가 도박이 돈이 떨어지지 않는 이상

중간에 그만 두는것이 힘들다는 것은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검빛의 서비스 중단으로 인해서 피해를 입었을 검빛가입회원분들 상대로 이따위 형식적인 사과문 하나 올리고 지들 마음대로 결정한 보상 같지도 않은 어처구니 없는 보상책은 니네 집구석에 있는 개나 같다 주면 될것 같고 저는 이번 검빛의 무책임한 처리과정에 대해서 심각한 유감을 표명하며 오늘 일로  인해서 피해를 입은 회원님들에게

"검빛 불매운동" 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이번 여름휴장을 기준으로 참가하실분들을 모집하며 추후 카톡에 단체방을 개설하여 토론광장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름휴장전까지 의견과 참가의사를 토론광장이나 개설항 카톡 단체방에 올려 주시고 여름휴장과 동시에 가입탈퇴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많은 경마인들 검빛 가족분들 말로만 가족운운하며 무책임하고 오만방자한 "검빛경마"  더이상은 두고 보지 맙시다

이번 기회에 단단히 강력하게 대응해서 반드시 그 못되먹은 버르장머리 고쳐 놓고 맙시다

 

댓글 한마디 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로그인 하시면 댓글을 다실 수 있습니다
매너가이 | 2018-07-22 18:44:58
동참의사는 아래 댓글에 부탁드리며, 검빛은 이 게시물 마음대로 지우는지 한번 같이 보시죠
내게시판으로| 인쇄 | 글쓰기 답글 추천 목록


번호 제 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신고
15227 한국 경마의 국제경기력 저조할수밖에 없다..
물수샘천억억
2018.10.08 132 0 0
15225 근절되지 않고 반복되는 악행들
유비무환
2018.10.05 219 0 0
15226  RE: 마사회 답변
유비무환
2018.10.09 88 0 0
15220 스마트 폰 경마장 표출 방식의 문제점(4)
유비무환
2018.09.17 374 1 0
15224  RE: 마사회 답변
유비무환
2018.09.28 55 0 0
15219 코리아컵의 문제점과 향후 대책에 관하여
유비무환
2018.09.17 269 0 0
15223  RE: 마사회 답변
유비무환
2018.09.28 56 0 0
15214 경마국민들이 비웃는 헛잔치
유비무환
2018.09.15 276 0 0
15215  RE: 마사회 답변
유비무환
2018.09.15 162 0 0
15211 이혁의 비상식적인 널뛰기 기승술을 묻습니다(4)
유비무환
2018.09.06 740 2 0
15213  RE: 마사회 답변
유비무환
2018.09.10 265 0 0
15210 고무줄 능검과 13조의 승부행태
유비무환
2018.09.01 438 0 0
15208 마주의 출전장려금 형평성 문제 개혁해야 한다...(3)
백억찬스
2018.08.28 277 0 0
15201 마사회에 보낸 두건의 민원내용(2)
유비무환
2018.08.20 713 2 0
15203  RE: 판타스틱퀸의 잡지랄 답변
유비무환
2018.08.25 234 1 0
15202  RE: 다나까기수에 관한 답변입니다(2)
유비무환
2018.08.24 325 1 0
15199 임기원의 굴욕과 과제
유비무환
2018.08.04 936 2 0
15198 우창구조교사! 장하다.(22전에 0/0)
유비무환
2018.08.04 628 1 0
15197 건방진 검빛경마 불매운동을 전개하고자 합니다(1)
매너가이
2018.07.22 1063 1 0
15196 雜卒들이여! 최강 프로의 진수를 보셨나요.
유비무환
2018.07.19 777 1 0
15193 뉴시타델과 샤프워너비 그리고 경마팬의 힘!(2)
유비무환
2018.07.10 1305 1 0
15192 담양공주의 저질 경주력을 묻습니다.(2)
유비무환
2018.07.07 1274 4 0
15195  RE: 마사회 답변
유비무환
2018.07.16 503 0 0
15190 적폐는 권력이다.!(2)
부생<浮生>
2018.07.06 439 0 0
15189 동시 휴장에 관한 제언(2)
유비무환
2018.07.04 1035 1 0
15188 아름다운 퇴장/네분 조교사
유비무환
2018.07.02 884 0 0
15186 적폐마방 손들고 떠납시다(1)
소슬바람
2018.06.19 4345 2 0
15185 마사회법 50조..5항
주당300
2018.06.19 2668 1 0
15183 서인석 조교사님 전
유비무환
2018.06.19 3916 1 0
15184  RE: 서인석 조교사에게 보낸 공개서한
유비무환
2018.06.20 1568 1 0
15180 적폐마방 정의
소슬바람
2018.06.20 1086 1 0
15179 적폐를 외치는 부류들의 특징(1)
삼계경마
2018.06.21 749 1 0
15171 문의합니다.(3)
뻥하고터진다
2018.06.05 2157 0 0
15152 문의합니다
투잡스
2018.04.08 3823 0 0
15151 박종곤/박태종을 중징계하시오.(3)
유비무환
2018.04.05 6393 4 0
◀이전 1 2 3 4 5 6 7 다음▶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