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 가기
제안게시판
자유게시판
서울예상&복기
부산예상&복기
제주예상&복기
토토게시판
초보게시판(Q&A)
토론광장
경마학
뉴스 & 칼럼
경륜/경정게시판
명예의전당
공지사항
 
 
개인게시판 지점검색 스팸신고
 
     
 
   
 
  젊은시절... 2018-10-11 21:06
  이훈   | 작성글 목록   2002 2   0

아니...와이프랑 연애시절...


많이 듣던 이노래...와이이프가 무진장 좋아했던 노래...


오늘밤...부인들을 위해 좋아하는 노래 한곡 들려주세요...


여자들은...정말 아무것도 아닌것에 감동합니다...


저도 그럼...(노래 분위기에 비해 가사는 야하답니다)


Michel Sardou - La maladie d'amour(사랑의 병)



Elle court elle court La maladie d'amour
사랑이라는 병이 퍼져 퍼져나갑니다
Dans le coeur des enfants De sept àsoixante-dix-sept ans
7살짜리 아이부터 77세의 노인의 마음에까지
Elle chante elle chante La rivière insolente
도도히 흐르는 강물은 노래 노래합니다
Qui unit dans son lit Les cheveux blonds les cheveux gris
그 물결의 침대 위에 금발의 사람들 회색 머리의 사람들을 맺어줍니다
Elle fait chanter les hommes Et s'agrandir le monde
그것은 남자들을 노래부르게 하고 세상을 커지게 합니다
Elle fait parfois souffrir Tout le long d'une vie
그것은 때때로 평생동안 내내 고통을 주기도 합니다
Elle fait pleurer les femmes Elle fait crier dans l'ombre
그것은 여인들을 울게 하고, 어둠속에서 소리치게도 합니다
Mais le plus douloureux C'est quand on en guérit
그렇지만 가장 고통스러운 것은 그 병에서 낫게 될 때입니다
Elle court elle court La maladie d'amour
사랑이라는 병이 퍼져 퍼져나갑니다

Elle court elle court La maladie d'amour
사랑이라는 병이 퍼져 퍼져나갑니다
Dans le coeur des enfants De sept àsoixante-dix-sept ans
7살짜리 아이부터 77세의 노인의 마음에까지
Elle chante elle chante La rivière insolente
도도히 흐르는 강물은 노래 노래합니다
Qui unit dans son lit Les cheveux blonds les cheveux gris
그 물결의 침대 위에 금발의 사람들 회색 머리의 사람들을 맺어줍니다
Elle fait chanter les hommes Et s'agrandir le monde
그것은 남자들을 노래부르게 하고 세상을 커지게 합니다
Elle fait parfois souffrir Tout le long d'une vie
그것은 때때로 평생동안 내내 고통을 주기도 합니다
Elle fait pleurer les femmes Elle fait crier dans l'ombre
그것은 여인들을 울게 하고, 어둠속에서 소리치게도 합니다
Mais le plus douloureux C'est quand on en guérit
그렇지만 가장 고통스러운 것은 그 병에서 낫게 될 때입니다
Elle court elle court La maladie d'amour
사랑이라는 병이 퍼져 퍼져나갑니다



댓글 한마디 7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로그인 하시면 댓글을 다실 수 있습니다
복민호 | 2018-10-11 21:26:35
굿..^^
이훈 | 2018-10-11 21:43:50
좋은밤 보내세요~

꾸벅~
복민호 | 2018-10-11 21:54:31
그래요 이훈님도 편한밤되시와요 꾸~~벅.^^
이븐여우 | 2018-10-11 21:34:34
여자는 분위기에 죽고~~
분위기에 살아요 이훈님
사소한 일에 감동하고 흥분하지요
전 남편이 나이먹어 가며 당신은
친구같아 그소리가 참 조아요
말이 잘통하는 친구같다 하드라구요
이훈 | 2018-10-11 21:44:56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smileagain | 2018-10-11 22:21:03
^^끝없이 들어두 좋은곡이쥬! 지도 많이 써먹음^^
감기조심하시구 뜨슨 밤 되셔유 이훈님😆
미진엔터 | 2018-10-12 06:30:19
훈님..깔끔하세요..ㅋ
좋네요..
새벽에 더 어울리는곡..
마음이 정화되는듯...
진짜..
굿! ! ! ! ! !
내게시판으로| 인쇄 | 글쓰기 답글 추천 목록


번호 제 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신고
312862 엄청나게 위험하다는걸 강조하기 위해 별짓을 다 함(1)
전설의삼복승
11:53 168 0 0
312861 .......옛 생각.....(3)
무오무수
10:59 413 2 0
312860 역시 트리플나인
로쿠
10:43 803 0 0
312859 ♡머쮠커플♡(1)
오링된ㅡ이수
10:32 495 1 0
312858 경마~30년의노하우~!!(3)
초대박완성
10:11 990 0 0
312857 배 1경주 가볍게~^^(12)
아듀새강자
09:28 814 0 0
312856 [12월12일(수)] 서버점검 안내 공지
운영자
08:55 451 0 0
312854 ● 너무 잘하려 하지 말라 하네 ~(8)
초록복어
08:35 1128 4 0
312855  RE: ● 영자니임~~ 보셔요~(1)
초록복어
08:43 385 0 0
312853 생창 접속 에러 400(4)
아듀새강자
07:28 792 0 0
312852 딱이 할말도 없구요 영화음악이나 한곡~(3)
여객선
06:21 506 1 0
312850 닉네임(3)
마스타
05:59 979 1 0
312847 마번 선택후 베팅기법(4)
경마로백억
01:30 1969 1 0
312845 12월 2주차 성적(2)
경마로백억
00:56 1375 1 0
312844 경마 정복할 수는 없어도 이길 수는 있다!(5)
경마로백억
00:33 1683 2 0
312843 이혁이가..(3)
모아니면도
00:28 2001 0 0
312842 이순진한양반 바랄것을 바라시요(5)
구짱
2018.12.11 2288 1 0
312840 퇴근 해야긋다~~(4)
레인보우74
2018.12.11 1375 2 0
312839 한수(4)
숙제의달인
2018.12.11 1606 0 0
312837 이번주 경마(5)
leopard
2018.12.11 2530 1 0
312836 답답하다(1)
h모닝
2018.12.11 1353 1 0
312835 예상가 여러분께 30년째 하수가 원하는 것입니다.
gorvhrxks
2018.12.11 1573 0 0
312834 69금) 모한이 형~~ 꿈이야, 꿈(6)
악동
2018.12.11 2541 4 0
312832 말과 육상선수(9)
육할배팅
2018.12.11 1540 4 0
312831 ^^누나! 그럼 주무셔유 ㅋㅎ 85년생 동상이 ^^♡(2)
smileagain
2018.12.11 1925 2 0
312830 2000년대 망원경 신공쓰시던...(9)
잠보
2018.12.11 1793 2 0
312829 군불...(14)
musin40087
2018.12.11 1441 3 0
312827 전 일요경주를 토대로 다음일요일을...(3)
모아니면도
2018.12.11 2244 0 0
312826 개같은내인생6탄(5)
달밤에강한늠
2018.12.11 2310 1 0
312825 ^^애만 쓰구 보람이 없다^^♡(11)
smileagain
2018.12.11 1716 4 0
312824 닉스고(1)
칠색접영
2018.12.11 1606 0 0
312821 주로빠르기 글수정하여 다시올립니다.(10)
캐럿
2018.12.11 1386 2 0
312820 시들해진 경마와 배팅(6)
Hot
2018.12.11 2343 3 0
312819 과욕을 못버리니까....(2)
잠보
2018.12.11 1624 1 0
312818 저번주 행운의 번호는~~~~(2)
레인보우74
2018.12.11 1958 0 0
◀이전 1 2 3 4 5 6 7 다음▶
글쓰기